<p></p><br /><br />A 씨, 층간소음 갈등 중 이웃 B 씨에 '흉기 난동'<br>현장 출동 경찰, 제지 없이 현장 이탈<br>테이저건 갖추고도… 공동 현관문서 기다리기도